새로운 영적 도전의 계기 마련 – 총회 전도부..경남지역 개척교회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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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적 도전의 계기 마련

총회 전도부..경남지역 개척교회 탐방

 

총회 전도부(부장 전덕영 목사)는 11월 23일(월)과 24일(화) 양일간 경남노회 소속 개척 미자립교회를 순방하고 목회자 가족을 위로했다.

제100회기 1차 개척 미자립교회 순방에는 전도부장 전덕영 목사(하늘소망교회)를 비롯해 서기 손용근 목사(성민교회), 신종호 목사(대동교회), 심훈진 목사(동작중앙교회), 허성철 목사(서문교회), 이재홍 목사(모항교회), 양일남 장로(화성교회), 김원철 장로(벧엘교회)가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경남 창녕 예닮교회(최원식 목사)와 진주 주뜻교회(김찬성 목사), 통영시은교회(김영철 목사)를 방문하고 교회가 처한 상황을 듣고 함께 기도하며 교회와 목회자를 위로했다.

 

앞으로도 총회 전도부는 교단 산하의 개척교회와 어려운 교회를 찾아 방문하고 위로하며 협의해서 교회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에 있다.

이날 개척교회 탐방에는 경남노회장 문수석 목사(창원 벧엘교회)와 서기 정봉관 목사(큰기쁨교회)가 함께 동행했다.

한편, 전도부원과 경남노회 임원들은 주민교회(정석중 목사)에 들러, 주민교회가 펼치고 있는 사역들을 듣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