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보 제8대 사장 황인곤 장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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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믿음의 이정표 역할을 다하겠다.

개혁신보 제8대 사장 황인곤 장로 취임

7대 사장 황의용 장로 이임식도

 

본 기독교개혁신보사 사장 이․취임식이 지난 10월 2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뷔페파크에서 거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은 안만길 총회장을 비롯한 교단 인사, 이명철 서서울노회장 등 노회 임원, 송태진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및 장로임원, 기관 인사, 시은교회 교우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한편, 기독교개혁신보사 제2의 도약을 기원했다.

심훈진 기독교개혁신보 이사장(동작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전임사장 나택권 장로의 대표기도, 운영이사회 서기 변세권 목사(온유한교회)의 성경봉독, 총회장 안만길 목사(염광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이․취임식에서 심훈진 이사장은 4년 동안 사장으로 헌신한 황의용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했으며 황인곤 신임사장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8대 사장에 취임한 황인곤 장로는 “기독교개혁신보가 바른 진리를 지키고 혼탁한 세상에서 바른 믿음의 이정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한국교회의 개혁을 주도하는 신문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따라 헌신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장이 되겠다”며 “교단 산하 교회와 성도들의 애정 어린 이해와 깊은 기도, 그리고 재정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어진 취임식은 전임 사장 정중렬 장로의 격려사와 부총회장 최칠용 목사의 축사, 오동춘 장로의 축시 낭독, 송태진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의 명패 전달식, 송영찬 편집국장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취임식에 이어 신문운영이사회가 소집돼 아래와 같이 실무위원들을 선정했다.

▲발행인: 안만길 ▲편집인, 사장: 황인곤 ▲주필: 성주진

▲논설위원: 권태진, 김병훈, 김용봉, 김원광, 남웅기, 박삼열, 박성호, 박완철, 양승헌, 원영대, 윤석희, 이승구, 임영문, 장상래, 전정식, 정창균, 조덕래, 조병수, 조봉희, 차인환, 최칠용, 홍동필 (이상 22명)

▲편집위원: 김성한, 나종천, 문민규, 문수옥, 문정식, 변세권, 신광희, 신종호, 심훈진, 안두익, 임형택, 전 현, 차영주, 최광희, 최덕수, 최선정, 허태성, 홍문균, 이기태, 임창섭, 장임구, 정요석, 오화석 (이상 2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