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2024 전국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7월 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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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국장로회연합회 여름수련회
7월 4일부터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제32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장대윤 장로)에서는 7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2024 여름수련회를 개최한다.

‘아버지의 뜻대로!’(눅 22:42)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총회장 변세권 목사(온유한교회)와 박영선 목사(남포교회 원로), 증경총회장 장상래 목사(은평교회 원로), 박지현 목사(은평교회), 이동열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고양주 목사(수원선교교회) 등을 강사로 초청했다. 또한 증경회장 성문근 장로(동부교회), 증경회장 최종설 장로(새하늘교회) 등이 새벽기도회를 인도한다.

일정은 4일 낮 12시에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 개회 예배를 드린다. 개회 예배는 장대윤 회장의 인도로 박헌중 부회장의 기도, 미스바합창단의 찬양, 변세권 총회장의 설교, 최인호 회계의 헌금 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박태룡 총무의 사회로 정재호 강원노회장(늘사랑교회)의 환영사, 박병선 목사부총회장(동부교회)과 양일남 장로부총회장(화성교회)의 격려사, 김학유 합신 총장과 노성배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사,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 김명숙 권사(염광교회)와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최광희 목사의 인사 순으로 진행된다.

저녁 특강은 이을용 부회장의 사회로 김영범 부회장의 기도에 이어 박영선 목사의 말씀이 준비된다.

수련회 2일째는 성문근 장로가 인도하는 새벽기도회, 오전 이동열 교수와 고양주 목사의 특강에 이어 오후에는 노회별 친교 시간, 오후 7시 30분 장상래 목사의 저녁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수련회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최종설 장로가 인도하는 새벽기도회가 있고, 오전 폐회 예배 시간에 박지현 목사가 말씀을 전하면서 수련회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 짓는다.

여름수련회 대회장 장대윤 장로는 “제32회기 집행부는 그동안 기도하면서 더 좋은 프로그램과 훌륭한 강사진뿐만 아니라, 모두가 만족할 만한 숙소와 음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왔다”면서 “유수한 강사진의 명품 강의, 회원 상호 간의 소통과 교제, 사명의 다짐이 어우러져 살아 숨 쉬는 도전과 재충전이 있는 축제의 현장을 기대함으로 참여하셔서 기억에 남을만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여름수련회 준비 점검, 기도회 개최

한편, 전국장로회연합회는 6월 22일(토) 오전 10시 30분 남포교회당(최태준 목사)에서 여름수련회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임원들은 이날 여름수련회 준비에 대해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접수 등록 △재정 △숙소 △선물 △식사 간식 등 각 분야별로 섬길 영역을 확인하는 한편, 여름수련회 일정표 및 프로그램을 재확인했다.

합심 기도회에서 수련회가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아름답고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또한 수련회를 준비하는 모든 손길 위에 주님의 복이 임하게 하시고, 모든 준비가 원활하게 끝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