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2024 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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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노회 신년하례회
동서울노회를 시작으로 22일까지 진행

 

2024년 새해를 맞아 각 노회들이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로운 부흥과 발전을 다짐했다.

임원회 또는 교역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2024 신년하례회에서는 노회원 상호간 새해 인사 및 증경노회장들의 덕담을 듣는 가운데 각 노회별로 특별 프로그램을 가졌다.

 

동서울노회(노회장 이강우 목사)는 1월 3일(수) 오전 11시 성민교회당(손용근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신년하례회에서 노회장을 비롯해 원로, 은퇴 목사와 장로가 전하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통해 교회 부흥에 최선을 다하며, 무엇보다 주일학교를 잘 품고, 잘 가르치고, 잘 살피는 동서울노회 소속 지교회가 되기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남노회는 1월 5일(금) 오전 11시 벧엘교회당(문수석 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가졌다. 신년감사예배는 교역자회 회장 조평식 목사의 사회로 교역자회 회계 구경수 목사의 기도, 교역자회 서기 안규범 목사의 성경봉독, 김영철 목사의 특송에 이어, 문수석 목사의 설교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디도서 2:9-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한 문수석 목사는 “하나님의 종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범사에 순종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바란다”며 “주님의 뜻을 분명하게 전하기를, 참된 신실함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께 영광되는 올 한 해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특별기도회는 ‘합신총회와 합신교회를 위해’(전한종 목사), ‘대한민국의 평화와 복음화를 위해’(강병권 목사), ‘경남노회와 교회, 사역자를 위해’(최상근 목사) 간절히 기도했고, 노회장 임석주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