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예수은혜교회 설립 9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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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은혜교회 설립 9주년 감사예배
최양락 목사 위임식 거행

북서울노회 예수은혜교회는 지난 11월 26일(주일) 오후 2시에 예수은혜교회 본당에서 설립 9주년 및 최양락 목사 위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위임예배는 노회서기 김중규 목사(민들레교회)의 인도로 시찰장 전성주 목사(한누리교회)의 기도에 이어 증경총회장 김원광 목사(중계충성교회)가 ‘위임식의 다짐’(행 20:17-24)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위임식은 위임국장의 인도로 서약과 기도, 공포, 위임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축하의 시간은 노회장 박영석 목사(우리교회)의 권면, 최양락 목사의 답사에 이어 교인대표의 선물 증정과 축가, 준비위원장 김용일 장로의 광고, 박요나 목사(소망교회 원로)의 축도로 진행됐다.

최양락 목사(합신 23회)는 율전교회에서 전도사를 시작으로 소망교회, 예손교회, 중계충성교회 부목사를 거쳐 지난 2014년 11월 30일 경기도 양주에 예수은혜교회를 개척했다.
최양락 목사는 “예수은혜교회를 개척하여 지난 9년 동안 섬기게 하시고 이제는 담임목사로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게 하심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처음에 가졌던 마음을 잃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주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겠다”고 밝히고 “지금까지도 오직 주님의 은혜로 걸어왔으니 앞으로도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은혜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함께 주님의 일을 잘 감당하자”며 위임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