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특집] 새해 소망과 계획_신임 장로/장호강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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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강 장로(호산나교회)

 

할렐루야! 호산나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번에 장로 임직을 한 장호강 장로입니다.

장로 임직을 앞두고 기도로 준비하면서 왜 질그릇 같은 저를 주님의 교회 장로로 쓰임 받게 되었는가, 자신에게 질문해 보았습니다. 두말할 것 없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했다고 고백합니다.

임직 가운데 교회 많은 지체로부터 분에 넘치는 축하와 축복을 받게 되면서,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랑의 공동체로 맺게 하신 큰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인은 남은 삶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종으로 사랑과 섬김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보이는 삶을 사는 것과, 하나님의 목적을 드러내는 섬김의 종으로 사역을 감당할 때 주님 앞에 겸손하게 주의 손에 붙들리는 장로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첫 번째, 거룩한 사명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에 남은 삶을 부끄럽지 않게 선교에 힘쓰겠습니다. 두 번째,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지식으로 성도 심방을 통하여 목양에 전념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하나님 기뻐하시는 일에 더 많은 헌신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새해 2024년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며 성화의 삶이 깊어지도록 기도로 응원해 주십시오. 새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