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총회 신학연구위원회, 신앙고백서 개정판 발간 작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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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신학연구위원회
신앙고백서 개정판 발간 작업 박차

총회 신학연구위원회(위원장 문정식 목사)는 11월 7일 온누리교회당(이재훈 목사)에서 제108회기 첫 모임을 갖고 지난 108회 총회에서 맡긴 헌의안을 논의했다.
신학위는 먼저 위원장에 문정식 목사, 서기에 임형택 목사, 총무에 정영찬 목사 등을 세워 조직을 새롭게 구성했다.

신학위는 제108회 총회가 신학연구위원회에 맡긴 헌의안을 논의하고 ‘메타버스 시대에 메타처치에 관한 신학적 입장’ 정리 건은 이승구 교수와 정영찬 목사에게 맡겨 연구 보고 하도록 했다.
또, ‘인간’ 정의에 대한 성경적 기준 제시 건은 김병훈 교수와 신혁 목사에게 맡겨 연구 보고 하도록 했으며, ‘유아세례교인의 성찬 참여 금지’와 관련한 질의 건은 이남규 교수와 안상혁 목사에게 맡겨 연구 보고 하도록 했다.

요리문답 개정판 공청회, 6월 24일 합신에서

신학위는 제102회 총회와 제105회 총회가 위임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 개정판의 공청회는 오는 2024년 6월 24일 오후 2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갖기로 했다. 이와 관련, 개정판 발간은 공청회 이후 8월 경으로 잡았다. 신학위는 이밖에 1월 23일(화)-24일(수) 퇴수회를 갖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대·소요리문답’ 번역 최종 작업을 하기로 했으며. ‘예식서’ 건은 안상혁 교수가 준비하여 공청회 이후 논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