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경북 장로회 신입 장로 회원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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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로회 신입 장로 회원과의 만남
예배와 믿음의 교제 나눠

경북노회 장로연합회(회장 박창규 장로, 총무 박춘근 장로)는 10월 7일 신입 장로 회원과의 만남을 개최했다.

2022년 3명, 2023년 3명 등 총 6명 임직자 중 5명과 경북노회 12개 교회 장로 총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진 장로(반야월제일교회) 전원주택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박창규 회장(성본교회)의 사회로 강덕희 장로(한마음교회)의 기도, 신입회원 장로의 특송에 이어 정석방 장로가 말씀을 전했다.

2부 교제의 시간은 박춘근 총무(대구영안교회)의 진행으로 장로 소개 및 인사, 김순조, 박용수 장로와 함께하는 찬양 시간, 강덕희 장로의 색소폰 연주, 신입 회원에게 선물 증정, 축복송을 다 함께 부르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회원들은 이어 오찬과 함께 대곡리 둘레길 탐방 등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 장로회원은 “처음이라 조금은 어색하고 긴장했지만 모두 따뜻한 마음으로 맞아 주시고 다양한 이벤트까지 준비해 주심에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주안에서 믿음의 교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마음과 새 힘을 얻고 돌아간다. 벌써 다음 만남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