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선교지에서는 지금_서현우/이경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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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우/이경화 선교사(동연, 지우, 동주) 캄보디아

캄보디아의 4월은 1년 중에서 가장 더운 시즌이다. 한낮 온도가 37-40도, 체감온도는 40도 그 이상이며, 밤에도 30도 밑으로 잘 내려가지 않는다. 가장 더운 시즌에 일손을 멈추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새해(명절)를 지정한 것을 알 수 있다. 학교와 일터는 일주일 정도, 어떤 곳은 2주도 쉬기도 한다. 사람들은 가장 더운 이 시즌을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쌓고 있다. 서현우/이경화 선교사는 파송된 지 12년차된 선교사로 현재 교회는 어린이, 젊은이, 어른예배가 있으며, 매주 100여 명이 함께 예배드리고 있다. 유치원과 학사운영을 통해 중·고등학생들을 케어하면서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는 사역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어른 예배

어린이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