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전도회 총회 및 수련회 – 8월 17일부터 화성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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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돕는 베필주제로 817일부터 화성교회당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제80회 총회 및 수련회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회에서는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80회로 열리는 총회 및 수련회는 오는 8월 17일(월)부터 20일(목) 새벽까지 3박 4일간 서울 강서구 까치산로 소재 화성교회당(김기영 목사)에서 개최된다.

‘돕는 베필’(창 2:18)이란 주제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호 6:1))라는 표어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에서 우종휴 총회장을 비롯해 이문식 목사(광교산울교회), 김기영 목사 등이 나서 총회 개회예배 및 수련회 개회예배와 저녁집회, 새벽기도회를 인도하게 되며, 이은성 목사(세계로병원 원목)를 특강 강사로 초청해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과 아울러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여전도회원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자세한 일정을 살펴보면 17일(월) 오후 2시부터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7시 30분에는 개회예배를 드리게 된다.

개회예배는 이경옥 회장의 사회로 증경회장 박상옥 권사의 기도에 이어 총회 전도부장 강성복 목사의 격려사와 화성교회 한나찬양단의 특송 시간이 마련되며 이문식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제80회 총회는 18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개회된다. 증경회장 김순영 권사의 기도와 우종휴 총회장의 설교로 총회 개회예배를 드린 후 실행위원회 보고, 각 부 사업보고, 재정보고, 지연합회 사업보고와 80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 통과 등 회무처리를 하게 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2년간 전국여전도회연합회를 섬길 임원을 개선한다. 현재 회장 후보로는 전국여전도회연합회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온 현 부회장 김순화 권사(북서울 대동교회)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2년 동안 부회장으로 활동한 정영숙 권사(동서울 은평교회) 또한 거론되고 있다.

19일(수)에는 특강 시간이 마련돼 부산 세계로병원 원목 이은성 목사를 초청해 귀한 말씀을 듣는다.

20일(목) 오전 7시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친다.

참가 대상은 지교회 여전도회원 및 사모, 여전도사이며 참가비는 선교회비 5천원을 포함한 1인당 6만원(사모 및 여교역자는 없음)이다.

이경옥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은 “주의 은혜가운데 1년이 지나 총회 및 수련회로 모이게 되었다”며 “전국에 계시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영적으로 재충전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화성교회의 수고와 섬김을 통해 우리 모두 섬김의 삶을 본받아 가정과 사회, 민족 가운데 주의 복음이 널리 전파되기를 소망한다”고 초청의 말을 전했다.

사진은 7월 21일( 총회 회의실에서 소집된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실행위원회에서 총회 및 수련회 일정을 점검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힘쓰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