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호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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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700호 2면 사랑제일교회 이상선/정윤경 선교사 파송예배 기사 중 사진이 경산가나교회 설립예배 사진으로 바뀌어 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랑제일교회와 이상선 선교사, PMS 관계자,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