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동서울노회 교역자 부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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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노회 교역자 부부 워크숍
쉼과 격려와 위로의 시간 이어져

동서울노회(노회장 허기정 목사)는 10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제주샬롬호텔에서 교역자 부부 워크숍을 가졌다. 교역자협의회(회장 김남웅 목사) 주관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진행되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목회자와 사모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동서울 교역자와 사모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째 날 제주샬롬호텔에서 드린 개회예배는 교역자협의회 총무 윤동현 목사의 사회로 김무수 목사의 기도와 김남웅 목사의 설교 그리고 임성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함께 참석하여 예배드린 제주노회 임원들의 귤 선물과 인사도 있었다.

다음날부터 시작된 일정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가을의 풍경을 마음껏 만끽하기에 충분하였고 맛있는 제주도의 음식들 그리고 믿음 안에서의 교제를 통해서 그동안 맛보지 못한 쉼과 격려와 위로의 시간들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3박 4일동안 꿈같은 여행이었다”면서 “기도와 정성으로 잘 준비된 모임인지라 매 순간이 황홀했다”(김병권 목사), “피곤하고 지친 몸으로 워크숍에 왔었는데 잘 쉬고 회복되어 감사하다”(황경숙 사모)고 전했다.

여행 내내 맑은 가을 하늘과 무탈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워크숍을 준비하고 진행한 교역자협의회 회장 부부와 총무 부부의 귀한 섬김을 통해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고 참석자들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