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2022 대신인 기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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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종합행정센터 건축 최선 다짐
2022 대신인 기도회 열려

예장대신총회(총회장 송홍도 목사)에서는 10월 27일 경기도 시흥시 배곧4로 소망교회당(이정현 목사)에서 ‘2022년 전국 대신인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부르짖으라 응답하리라!(렘 33:3)’ 주제로 예장대신총회 주최, 대신부흥사회와 전국장로연합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부총회장 임병무 목사의 사회로 직전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를 통해 “기도는 우리가 하지만, 응답은 하나님이 하신다. 응답을 굳게 믿고 지속적으로 기도에 힘쓰는 대신인이 되자”면서 “목회 현장을 놓고 엎드려 가슴을 치며 기도하되, 특히 목회자 자신을 위해 오랫동안 엎드림 있는 자들이 되고, 대신총회와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기도회는 ‘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 ‘1% 헌금 운동’ ‘교단과 신학교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위한 기도’가 이어졌다.

송홍도 총회장은 “전국 1200개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부르짖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특히 대신종합행정센터를 하나님이 축복하여 주셔서 완공을 이루도록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드려진 헌금은 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