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가을노회 은혜 가운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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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노회 교역자 친목회

경기중노회(노회장 김승현 목사)는 10월 18일(화) 원주 간현관광지에서 교역자 친교회를 가졌다. 소금산 출렁다리와 잔도,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길다는 울렁다리를 2시간 동안 걸으며 하나님께서 만든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선선한 가을날에 기분 좋은 땀을 흘렸다. 
하산 후 멋진 카페로 이동해 차를 마시며 ​교역자회 활성화를 위해 정관 제정 작업을 논의했다. 저녁에는 부총회장 변세권 목사의 안내로 소불고기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 점심부터 저녁까지의 대접으로 끝나지 않고 푸짐한 선물까지 풍성한 서비스를 받고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기분 좋게 헤어졌다.
교역자회 회장 이영래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교역자들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17명의 목회자들이 충분하게 교제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참석한 목사님들과 협력한 노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민병철 목사/경기중노회>

수원노회 교역자 수련회 

수원노회(노회장 조정연 목사)는 10월 17일(월)부터 18일(화)까지 1박 2일동안 수원노회 교역자 수련회를 가졌다.
‘여수, 사랑의 원자탄을 찾아..’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여수 애양원 역사관, 손양원 목사 순교기념관 등 신앙의 순수성을 지킨 선배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현장을 돌아보았다.
첫날 개회예배는 이은상 교역자회 회장의 사회로 조정연 노회장의 기도와 차동재 목사, 김현희 사모의 특송에 이어 증경총회장 임석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유정배 교역자회 총무의 광고, 박요나 목사(소망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노회원들은 이어 순천만 습지, 국가정원, 이순신 공원 등 선택 자유 관광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신앙 선배들의 선교 현장을 돌아보며 신앙의 순수성을 지킬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최광희 목사/수원노회> 

북서울노회 교역자 가을 여행

북서울노회(노회장 김석수 목사)는 10월 24일(월) 북서울노회 교역자 가을 여행을 개최했다.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이번 모임은 교역자와 가족, 원로 및 은퇴 목사등이 참여한 가운데 삼악산 케이블카, 춘천 닭갈비 오찬, 티타임, 수목원 관광, 만찬 등을 함께 하며 울긋불긋 물든 단풍과 함께 가득 떨어진 낙엽 속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가진 여행으로 모처럼 활기로 가득했다.
참석자는 “오랜만에 노회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만남과 대화, 친목을 도모하면서,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격려가 되었다”면서 “교역자회 방연혁 회장과 박용순 총무의 귀한 섬김을 통해 북서울 노회원들 모두에게 더없이 행복한 여행이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