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해외 합신노회 설립 필요성 공감

0
99

해외 합신노회 설립 필요성 공감
총회 치리협력위원회, 합신총회 로고 총회 허락받기로

제106회 제4차 치리협력위원회(위원장 김원광 총회장)가 7월 26일 총회 회의실에서 열려 안건들을 처리했다.

치리협력위원들은 회무처리에서 행정 서식 건을 그대로 받기로 했다. 

또한 기후 환경위원회(특별위원회) 조직 건은 제107회 총회 본회의에 상정, 허락 후 조직하기로 했다.

특히 합신총회 로고에 대해 신중히 검토하고 이를 총회에 허락을 받아 사용하기로 했다. 개혁신보사 ‘창간 40주년’ 기념 행사 건은 신문사에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들은 후 임원회가 위임받아 결정하기로 했다. 치리협력위원회는 해외 합신노회 설립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노회 설립을 힘써 돕기로 했다.

신임 목사 국민연금 지원
총회 임원회 

이에 앞서 제106회 제11차 총회 임원회(김원광 총회장)가 7월 19일(화) 오전 11시 총회 회의실에서 열려 현안을 논의했다.

합신 기도회를 통해 모인 헌금 2천여만원 및 사랑나눔 헌금 5천 3백여만원 등 7천 4백여만원에 대해 사회복지부, 목회자최저생활비대책실행위원회, 교회활성화동행위원회에서 회의 결과 신임 목사안수자 국민연금 3개월분 2천만 원, 목회자최저생활비대책실행위원회 3천 5백만 원, 교회활성화동행위원회 2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한 것을 보고 받았다.

또한 산불 헌금 1억 7천 7백여 만원은 한교총에서 시행하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1억원(1차 5천만 원, 2차 5천만 원-호산나교회의 후원)을 지원, 현 산불헌금 잔액 7천 7백 여만원에 대해 논의 결과 사랑의 집짓기에 한 채 더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불로 전소된 성내교회(예장대신 소속)에 대해 논의한 결과, 대신총회와의 연합차원에서 성구 구입비 1천만 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우크라이나전쟁 난민 돕기 헌금 1억 4천 5백여만원은 글로벌케어에 1차 3천만 원, 2차 5천만 원 등 총 8천만원을 지원, 현 우크라이나 헌금 잔액 6천 5백여만원은 갓플리징교회 방문한 결과를 토대로 다음 임원회에서 클로벌케어와 갓플리징교회 지원금액을 결정하기로 했다. 

장로교총회 110주년 기념예배 참석

총회 임원회는 총회 상임위원회 제2차 회의를 8월 11일(목) 오후 2시,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8월 26일(금) 오전 10시 충현교회당에서 드리는 장로교총회 110주년 기념예배에 총회 임원들이 참여하기로 했다. 

총회 임원회는 합신총회 서식은 받기로 했으며, 기후환경 위원회(특별위원회) 건은 위원회를 만들기로 하고 치리협력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개혁신보사 ‘창간 40주년’ 발전 후원금 요청 건은 다음 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했으며, 합신총회 로고는 새로 디자인한 로고를 받기로 하고, 이를 치리협력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