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152개 교회 선정, 배분하기로_목회자최저생활비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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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개 교회 선정, 배분하기로
목회자최저생활비대책위원회

목회자최저생활비대책위원회(위원장 강성복 목사)는 7월 18일 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목회자 최저 생활비 대책 마련을 위한 활용 방법을 모색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제106회기 동안 모인 후원금에 대해 활용 방법을 논의했다. 강성복 위원장은 “현재 ‘총회 사랑 나눔 헌금’과 ‘예배와 일상 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통해 본 위원회로 예산 3,500만원이 확보됐다”고 보고했다. 위원들은 논의 후 노회별 지원교회 심의 절차를 통해 총 152개 교회를 선정해 배분하기로 했다. 교회 지원 액수는 25만원씩, 총 3천 8백만원을 7월말까지 지원하기로 가결했다.

위원회는 이밖에 지원 교회 선정에 있어 △총회 기관, 노회의 지원에 따른 중복 지급 여부 △장기 지원 여부 △각 노회 생대위 위원의 정상 활동 여부 등을 살피기로 했다.

또한 총회를 통해 각 노회(교회별) 지원 현황을 파악하고 7년간 소급, 총 지원 연차 자료를 참고하기로 했다.

이밖에 각 노회별 생대위 위원 선정 추천에 있어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위원을 추천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하는 한편, 생대위 위원 활동을 사실상 하지 않는 노회에 대해 임원회에서 1차 경고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