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조성표·박수연 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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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표·박수연 선교사 파송예배 드려
복음화율 2% 독일에서 캠퍼스 사역

2022년 첫 선교사 파송예배가 있었다. 지난 1월 16일(주일) 오후 3시 백마제일교회(노용환 목사)에서 조성표, 박수연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파송예배는 노용환 목사(백마제일교회)의 사회로 이재헌 목사(HIS 회장)가 ‘도망자와 사명자’라는 제목으로 요나서 1장 11-17절 말씀을 전하였고, 김희승 목사(경기북노회 부노회장)의 기도와 김성주 목사(경기북노회 노회장)의 축도로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독일은 과거의 영광과는 다르게 실제적인 복음화율은 2% 미만이며, 중동국가 이민자들의 유입으로 무슬림 인구의 증가가 뚜렷한 국가이다. 조성표 박수연 선교사는 중국, 인도, 중동 및 북아프리카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일 대학 캠퍼스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조성표 박수연 선교사는 두 자녀와 함께 1월 26일 출국했으며,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순조롭게 출국하여 안전하게 현지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