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새기는 명언] 리차드 트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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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자기의 가는 평탄한 길에 조그마한 구렁텅이만 있어도 벌써 하나님을 원망하고 사람을 원망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자기가 가는 험하고 캄캄한 길에 조그만 빛만 비치어도 하나님이 주시는 자비로운 빛이라 하여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화려한 궁전에 살면서도 생이란 왜 이렇게 괴로우며 기쁜 일은 하나도 없느냐고 얼굴을 찌푸려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며

허름한 오막살이에 살면서도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한없는 사랑을 감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리차드 트렌취 Richard Chenevix Trench (1807~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