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제1차 기독교 생명윤리포럼 10월 12일부터 합신 설교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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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기독교 생명윤리포럼 10월 12일부터 합신 설교센터에서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김학유 박사)에서는 안양 샘병원과 공동으로 제1차 기독교 생명윤리포럼을 개최한다.
‘생명의 시작, 낙태, 비혼 출산 문제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통찰’이라는 주제로 10월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5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합신 설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박상은 원장(샘병원 미션원장), 최현일 소장(샘병원 효산의과학생명연구원장), 연취현 변호사(행동하는 Pro-Life 사무총장), 이일학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윤리학), 이승구 교수(합신) 등이 강사로 나선다.
참석 대상은 목회자 및 신학생, 기타 관심자 등이며 수강 신청은 10월 11일(월)까지 합신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현장은 선착순 20명 참가 가능하며, 유튜브로도 참여할 수 있다.
모든 강의 수강 후 소정의 과제를 제출하면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