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전장연 신임원, 총회장과 환담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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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신임원, 총회장과 환담 나눠

기독교개혁신보사 방문 임직원 격려도

전국장로회연합회 제29회기 신임원들은 4월 6일(화) 총회 사무실과 본 기독교개혁신보사를 방문했다.

이기태 신임 전장연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먼저 총회 사무실을 방문하고, 협조 사항 및 총회 발전 방안 등 다방면에 걸쳐 폭넓은 대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 총회에서는 박병화 총회장, 김원광 부총회장, 정성엽 총회 총무가 참석했으며 장로연합회에서는 이기태 회장, 임창규 선임부회장, 장기중 총무, 장대윤 서기, 김위식 회계가 참석했다.

오찬 후 전장연 임원들은 신문사를 방문,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장로연합회와 신문사의 긴밀한 협조를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전창대 사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신문사 수입이 20% 줄어든 상황속에서 긴축재정으로 최대한 지출을 줄이는 등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이겨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전창대 사장은 “특히 이번 105회기에는 기독교개혁신보가 독자가 원하는 신문이 되도록 편집 부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출판사업, 건전한 기업과 농산물 등 기업광고, 111운동, 협력 후원 기관 확보, 전문기자 양성, 객원기자 확보, 구독자를 위한 원고 등 다양한 전문분야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며 “개혁이념을 완수하는 기독 언론의 표상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장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이에 이기태 전장연 회장은 기독교개혁신보사 발전 후원금 2백만원을 전달하면서 “기독교개혁신보사 뿐 아니라 우리 합신 교단 지교회가 전국장로회연합회를 통해서 힘을 얻고 힘차게 전진해나가기를 소망한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