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지는 해를 보며 : 사지포 일몰_조명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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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는 해를 보며 : 사지포 일몰

 

조명진 집사(창녕 주민교회)

좀 더 밝고 맑은 나날이면 좋겠다.
세상에 속한 자처럼 살아가는 분주한 모습이 아니라 주님의 숲을 거니는 평안한 모습으로,
모닥불 피우는 마음으로 지는 해를 보며 한 해를 따뜻하고 의미 깊게 마무리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