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노회 산소망교회 침수 및 유실 피해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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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노회 산소망교회 침수 및 유실

조성중인 ‘쉼터’ 또한 흔적도 없이 사라져

 

이번 기록적인 장마와 폭우로 경남노회와 제주노회, 강원노회 등 교회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노회 산소망교회(곽광석 목사)가 장마와 산사태로 인해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8월 6일부터 8일까지 전라남북도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와 산사태로 인해 토사가 쏟아져 내리면서 산소망교회 교회건물 일부와 교회 진입로 도로가 유실되었으며 전기와 수도가 끊기는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