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소망교회, 입당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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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기도와 말씀 전파 전념 다짐

예수소망교회 입당감사예배

개척 10년 만에 서충주 신도시로 이전

 

중서울노회 예수소망교회(오태중 목사)는 최근 서충주 신도시로 교회당을 이전하고 6월 28일(주일) 오후 5시 30분 예수소망교회 새예배당에서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중서울노회 서북시찰회 주관으로 드려진 예배는 시찰장 서종식 목사의 인도로 시찰서기 장중현 목사의 기도, 노회서기 이익수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백철호 목사가 ‘새 역사를 감당할 교회’(에스겔 37:1-10)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김양옥 목사의 봉헌기도, 하엘트리오의 특별연주로 진행됐다.

이어진 권면 및 축사의 말씀 시간에서 증경노회장 최채운 목사와 임선재 목사의 권면, 증경노회장 안두익 목사와 충주시기독교연합회장 이문수 목사, 김재곤 장로의 축사, 증경총회장 안만길 목사와 전북노회 증경노회장 정두섭 목사의 격려사, 오태중 목사의 광고 및 인사, 증경노회장 김원명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2011년 충주에서 순수한 복음의 열정만으로 개척 교회를 시작한 오태중 목사(합신 23회)는 이번 코로나19 재난 질병을 기회를 삼아 10년 만에 서충주 신도시로 새롭게 이전했다.

오태중 목사는 “새롭게 이전한 서충주 신도시에서 지역 복음화에 큰 기대를 갖고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전망 좋은 위치에 다시 개척하는 마음으로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면서 “중서울노회의 적극적인 기도와 후원으로 이전감사예배를 준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태중 목사는 “이전 감사예배를 통해 오직 기도와 말씀 전파에만 전념하기로 주님 앞에 다시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피력하고 “복음에 빚진 마음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통해 예수소망교회 부흥을 기도한다”고 강조했다.

예수소망교회 주소 : 충북 충주시 원앙4길 21 중앙빌딩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