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노회 신년하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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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노회 신년하례회 가져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율포에서

 

전남노회(노회장 윤진규 목사, 새생명교회) 교역자회는 1월 3일(목)-4일(금)까지 보성 제암산 자연 휴양림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소속 목회자와 사모, 자녀들 40 여명이 함께한 모임은 저녁 에배를 드리고 함께 기도하며 작년 한 해 동안 베푸신 은혜들과 새해의 기도 제목들을 나눈 후 친목 윷놀이를 즐기며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이튿날은 제암산과 일림산 일대를 트레킹하는 시간을 갖고 인근 율포 해수욕장으로 모여 득량만의 잔잔한 바다를 감상하며 푸짐한 식사를 나누고 모든 일정을 마쳤다.

교역자회장 이상목 목사(동산안교회)는 “신년하례회에서 노회원들을 만나 함께하는 내내 행복했다.”면서 “가족같이 친밀하고 정겹게 대하고 사랑하는 모습에 감사하다. 새해에도 즐겁게 만나고 사랑과 정을 쌓아갈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역자회 총무로 섬긴 김태경 목사(효천한뜻교회)는 “주의 은혜 속에서 즐거움, 반가움, 쉼, 풍성한 식사가 있는 모임을 이룰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했다.

한편 정종은 목사(동백리교회)는 참가자들에게 미역을 선물하여 회원들의 기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