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각 노회별 2020 신년하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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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로 하나님께 영광을!

각 노회, 2020 신년하례회 가져.. 가족 수련회 등 특별 행사도

 

경남노회
북서울노회
전남노회

 

2020년 새해를 맞아 각 노회들이 신년하례회를 갖고 새로운 부흥과 발전을 다짐했다.

임원회 또는 교역자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0 신년하례회에서는 노회원 상호간 새해 인사 및 증경노회장들의 덕담을 듣는 가운데 각 노회별로 특별 프로그램을 가졌다.

북서울노회(노회장 전상일 목사)는 1월 6일 오전 장위뉴타워 한상에서 2020 신년 하례회를 통해 지난해 노회 산하 지교회와 가정에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새해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노회 서기 김영은 목사의 인도로 교역자회장 전광규 목사의 기도, 석광교회 피아노 트리오의 특주에 이어 노회장 전상일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증경노회장 박영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노회장 전상일 목사는 ‘모자람의 은혜’(요 4:43-53)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모자람의 은혜는 곧 축복의 서막”이라고 전제한 뒤 “모자람을 통해 바른 믿음이 들어오는 기회가 되며 교회의 주인이시며 우리 인생의 주권자이신 예수만 바라보고 삶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하는 기회가 되며 복음이 진보되고 확장되는 역사가 일어난다”면서 “2020년 새해를 맞아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일으키시고 소망 주실 것을 믿으며, 특히 예수를 바라보며 승리했던 선배 목사님들의 말씀 들으며 서로 섬기는 복된 자리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노회장 김학문 목사의 진행으로 이어진 새해 인사 및 덕담을 통해 목회하면서 건강 유지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고 부흥하는 목회가 되기를 위해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서노회(노회장 황대연 목사)는 1월 6일(목) 오후 오정성화교회당(이주형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교역자회 서기 김성수 목사의 인도로 교역자회 회계 최관철 목사의 기도, 오순숙 사모(주명교회)의 특송에 이어 교역자회 회장 오철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 김정식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뒤 새해 인사 및 증경총회장 김정식 목사와 이주형 목사 부총회장 박병화 목사 노회장 황대연 목사의 덕담이 이어졌다.

오철성 교역자회 회장은 “한국 교회에 대한 부정적 시각의 증가와 함께 목회자의 능력 부족, 하나님에 대한 신뢰 부족 등으로 한국교회는 교회의 생존마저 위협할 상황 속에서 이제는 미래에 대한 어떤 희망도 기대할 수 없지만, 이 상황을 아시며 교회를 회복시키시고 새롭게 하시며 우리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펼치시는 위대한 일을 기대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경남노회(노회장 김수용 목사)는 1월 6일 오전 창원 벧엘교회당(문수석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진 뒤 경주 보문단지 코모도호텔에서 교역자 가족 수련회를 갖는 등 전국의 노회들이 수련회 형식으로 신년하례회를 갖고 화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