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은급위, 2019 은퇴 목회자 위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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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9 은퇴 목회자 위로회 개최

150여 명 참석.. 남문교회 헌신에 감동

 

총회 은급제 연구위원회(위원장 조덕래 목사)에서는 5월 9일 남문교회당(이건희 목사)에서 2019 은퇴 목회자 위로회를 개최했다.

132명의 은퇴 목사와 사모를 비롯해 은급위원과 남문교회 성도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초청 위로회는 남문교회에서 개회예배와 교제 및 오찬을 나눈 뒤, 오후에는 시화방조제와 대부도 바다향기 수목원, 소래 포구 관광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위로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은급위 위원장 조덕래 목사의 사회로 장임구 장로의 기도, 남문교회 여전도회 중창팀의 특송, 부총회장 문수석 목사의 말씀 선포, 성찬식, 은급위 서기 김태흥 목사의 광고, 준비위원장 황용식 장로의 행사 광고, 증경총회장 이선웅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한편, 남문교회에서는 이날 위로회에 참석한 은퇴 목사를 위해 오찬과 만찬은 물론 관광과 간식, 선물을 준비해 전달, 참석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관광은 남문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이 도우미로 함께 동행한 가운데, 참석자들을 정성스레 모시며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

은급위 위원장 조덕래 목사는 “한 평생을 하나님 나라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목사님과 사모님 모두 즐거운 만남이 되고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