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대학생 선교단체 간 협력논의  6월 12일 충신교회 수양관서 ‘선교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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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대학생 선교단체 간 협력논의 
6월 12일 충신교회 수양관서 ‘선교전략회의’

청년․대학생 선교전략회의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경기
도 남양주시 수동면 충신교회 수양관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청년대학생위원회(위원장 최충규 목사)는 지난 7일 앰배
서더호텔에서 교단과 청년․대학생 단체 대표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교회와 청년․대학생 단체의 협력과 네트워크 방안을 논의하던 중 선교전
략회의가 필요하다는 건의에 따라 이번 행사를 마련하기로 했다. 

또 이번 선교전략회의는 한기총과 KWMA가 공동주최하는 2006 세계선교
대회․선교전략회의(NCOWE IV)와 연계하기로 하고 지난 19일에는 충신교회
에서, 22일에는 한기총에서 잇따라 준비모임을 가졌다. 

준비위원으로 한기총 청년․대학생위원회에서는 위원장 최충규 목사를 대표
로 고직한 선교사(청
년목회자연합), 임석종 목사(Again1907), 이성철 대표
(한국기독교방송문화원)가, KWMA의 NCOWE 청년대학생선교위원회는 고문 김요
한 총장(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위원장 변희관 목사(세계로선교회) 등이 참
여했다. 

최충규 위원장은 앞으로 조율을 거쳐야겠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해방이후 
청년․대학생 선교를 돌아보면서 공과 과를 허심탄회하게 평가하고 앞으로 
2030년까지 성취해 나갈 정책과제와 선교전략을 토출하는 기초를 놓아 볼 생
각이라고 밝혔다. 또 교단과 주요교회의 청년 ․대학생 담당목회자 및 청
년․대학생 대표, 그리고 청년․대학생 선교단체의 대표와 캠퍼스 및 세계선
교담당 실무책임자들은 반드시 참석해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이들이 파트너십과 네트워크로 맨 파워를 형성한다면 엄청난 폭발력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