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집단 행보’ 예의 주시  통대협, ‘국제합동 교차축복식’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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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집단 행보’ 예의 주시 
통대협, ‘국제합동 교차축복식’ 주의 당부 

한국기독교통일교대책협의회(대표회장 최재우목사)가 최근 통일교의 ‘세계
평화 국제합동 교차축복식’에 대한 교계와 성도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
다. 

통대협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지난해 12월 29일 경기도 가평 천주청평
수련원에서 ‘세계평화 국제 합동 교차축복식’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에는 
191개국 1,147쌍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통대협 이영선 사무총장은 “문선명 통일교 집단은 참가정 실천운
동본부를 통해 전국 통일교회에 가정교회라는 간판과 참가정 결혼상담소라
는 간판을 걸고 통일교 교인들이 매일 도시, 농촌에서 미혼남녀를 전도하여 
영혼을 빼앗고 있다”고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 “문집단은 교회이름도 계속 바꾸고 합동결혼식도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
고 있으니 기독교 목사님과 성도들은 이러한 문 집단의 행보를 주시해 달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