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업코리아’ 대회 열린다 오는 9월 서울 시청 앞 광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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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업코리아’ 대회 열린다

오는 9월 서울 시청 앞 광장서

 

 

청소년 부흥·전도집회인 ‘2013 라이즈업코리아 대회(대회장 김은호 목사)’가 오는 9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모인 가운데 열리게 된다.

 

지난 5월 22일 서울 성내동 오륜교회에서 킥오프 행사를 가진 라이즈업무브먼트(대표 이동현 목사)는 올해 9월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킥오프 행사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라이즈업무브먼트 부이사장 정성진 목사는 이번 대회는 청년운동이 폭발하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청년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세대를 일으켜 세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 이동현 목사는 올해로 10년째 대회를 지속해올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의도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했기 때문이라며보여주기 위한 집회가 아니라 생명구원의 역사로 초점을 맞추고 순수하게 복음을 전하는 집회를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날 킥오프 행사에서 메시지를 전한 대회장 김은호 목사는 하나님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가는 다윗과 같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며 우리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하나님의 위한 헌신의 삶을 결단함으로써 축복된 삶축복된 나라를 이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3 라이즈업코리아 대회 1시간 전에는 청소년 페스티벌이 열리며 라이즈업무브먼트는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대회 두 달 전부터 시청 앞 광장에서 매일 아침 새벽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