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횃불회, 오는 11일 창립예배 목회자 재교육 주력…무료강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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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횃불회오는 11일 창립예배

목회자 재교육 주력…무료강의 진행

 

 

서울횃불회가 오는 3월 11일 서울 양재동 횃불센터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목회자 재교육에 주력할 방침이다.

 

()기독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은 한국교회 침체의 원인을 목회자 계속교육의 부재로 보고 지난 34년 동안 목회자들의 영적·지적 성장을 도와왔으며 지난해부터 전국 6개 지역(부산울산천안거제·통영창원제주)에 횃불회를 창립하여 지역교회와 목회자들을 섬겨왔다.

 

3월부터는 서울경기북부(일산), 경기서부(안산)에서 새로운 횃불회를 창립하게 된다이 3곳의 횃불회는 수도권 목회자들에게 영적·지적 갈급함을 해갈해주는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3년 1학기 강사로는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 손봉호 장로(고신대 석좌교수),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 김인중 목사(안산동산교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이상규 교수(고신대), 이재환 선교사(컴미션등 국내 유수의 목회자·교수·선교사 등이 참여한다참여하길 원하는 목사·사모·전도사들은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받을 수 있다.

 

3월 11일 열리는 서울횃불회 창립예배는 회장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의 사회로 이형자 이사장의 창립기념사부회장 김병삼 목사(만나교회)의 기도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의 설교특별기도회부회장 김호권 목사(동부광성교회)의 축사자문위원 양병희 목사(영안교회)의 축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어 오후특강에서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혼동의 시대에 쓰임받는 지도자란 제목으로 강연한다.

 

한편 횃불회는 개척교회 목회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무료로 연간 30주의 정기세미나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모합창단 활동을 통해 각 지역 교회를 돕고 수익금은 목회자 미망인자녀 장학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