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 주력 신임회장 김명규 장로,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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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 주력

신임회장 김명규 장로공식 취임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신·구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월 11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렸다이날 2년간 회장을 맡았던 노승숙 장로가 이임하고 김명규 장로가 새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명규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재임 기간 국가조찬기도회의 국내외 지회 확장 및 활성화세대 간 화합과 갈등치유국가조찬기도회 개최 등의 사업방향을 밝혔다.

 

국가조찬기도회 각 지회 임원들과 각 분야 인사 200명이 참석한 이날 예배는 부회장 이광자 서울여대 총장의 사회로 박래창 장로(한국CBMC중앙회장)의 기도김삼환 목사(명성교회)의 설교김선도 감독(광림교회 원로)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의인의 복이란 제목으로 설교한 김삼환 목사는 의인의 복은 영원하고 세상의 권력과 부귀영화는 짧다며 의로운 삶에는 항상 고난이 따르지만 의인의 받을 복을 기억하고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또 직전회장 노승숙 장로에게 재직기념패를전 회장 박성철 장로와 고문 강성모 장로 에게 공로패를새 회장 김명규 장로에게 취임축하패를 각각 전달했다또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김기원 국회의원(새누리당),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했다.

 

사무총장 장헌일 장로는 지난달 열린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 제도를 신설하고 감경철 장로(CTS기독교TV 회장)를 선출했다고 보고하고 제45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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