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대표회장 후보 ‘박위근 목사’ 순번따라 예장통합서 단독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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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대표회장 후보 박위근 목사

순번따라 예장통합서 단독후보 등록

 

 

한국교회연합 제2대 대표회장 선거에 박위근 목사(예장통합 직전총회장)가 단독 입후보했다박위근 목사는 대표회장 후보 등록 마감일인 지난12월 17일 오후통합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를 한교연 사무실에 보내 강경원 목사(선거관리위원회 접수 및 심사자료 분과위원장)에게 후보등록기금 5천만 원과 함께 입후보에 필요한 제반서류를 접수시켰다.

 

한교연 선거관리규정 제4조에 의거이번 제2대 대표회장에는 가나다군 중에서 가군(5천교회 초과 교단)만이 입후보할 수 있으며현재 한교연 가입교단중 가군은 예장통합 총회만 해당된다이로써 내년 1월 31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리게 될 한교연 제2차 정기총회에서는 경선없이 단독 후보로 대표회장 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박위근 목사는 1942년 생으로 장로회신학대학과 연세대 교육대학원풀러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서울서노회 염천교회를 시무하며 통합총회 제84, 85, 86회 서기를 거쳐 2010년 9월 부총회장에 당선되었으며, 2011년 9월부터 2012년 9월까지 제96회 총회장을 역임했다.

 

박 목사는 또한 총회 순교자기념선교회 회장과 안구기증운동협회 이사장기독교방송 이사, CTS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현재는 러시아선교회 회장사단법인 아름다운 동행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박 목사는 총회장으로 재직 당시 한기총의 개혁을 요구하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과 함께 비상대책위를 주도해 왔으며한교연 태동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