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목사부총회장 4명 출마 정준모 목사, 총회장 단독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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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목사부총회장 4명 출마
정준모 목사, 총회장 단독입후보 
 

9월 열리는 예장합동 제97회 총회 임원후보 윤곽이 드러났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인 정준모 목사(대구성명교회)가 무난히 총회장으로 추대될 것으로 보인다. 

 

목사부총회장 후보로는 4명의 교단 중진 목회자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안명환 목사(수원명성교회), 이태선 목사(의정부승리교회), 정평수 목사(용인만남의교회), 황원택 목사(서울신창교회)는 최근 마무리된 각 노회별 봄 정기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각각 추대됐다. 이들 후보들은 총회에서 제비뽑기를 통해 임원으로 선출된다. 

 

장로부총회장 후보로는 남상훈 장로(삼례동부교회), 원영태 장로(강릉제일교회), 정회웅 장로(어양교회) 등 3인이 노회의 후보 추천을 받았다.

 

기타 임원은 서기에 김형국 목사(하양교회), 부회록서기 최우식 목사(목포예손교회), 회계 윤선율 장로(대흥교회) 등이 각각 단독으로 추천받아 무난한 당선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