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 제2교도소 수용자 교화집회 개최 – 새생명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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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 제2교도소 수용자 교화집회 개최
청송지역 교도관 연합 신우회 부부세미나도 
새생명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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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새생명운동본부(이사장 엄기호 목사·대표본부장 이주형 목사)에서는 지난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북부 제2교도소(소장 이동규)에서 수용자를 위한 교화집회를 개최했다.

 

첫째 날 집회에서는 대표본부장 이주형 목사(오정성화교회)가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수용자들 중 새롭게 예수를 영접하는 이들이 많이 있었으며 치유와 새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둘째 날 오전집회에서 이희수 목사(군자대현교회)가 ‘하나님만 섬기리라’는 말씀을 열정적으로 전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오후 집회에서 이사장 엄기호 목사(성령교회)가 ‘꿈을 가지라’는 말씀을 선포하고 수용자들을 위하여 신유와 치유를 위한 기도를 드리므로 큰 은혜가 있었다. 이번 집회에 참석한 수용자는 연인원 300여명이었다. 

 

이동규 교도소 소장은 “먼 곳까지 와서 수용자들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준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둘째 날 저녁은 청송지역 4개 교정시설 연합 신우회 부부를 120여명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고 청송관광농원에서 저녁식사를 멧돼지 바비큐로 대접하고 선물을 전잘했다. 

 

 3개 교도소 소장이 참석한 세미나에서 제1교도소 지정수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새생명운동본부에서 소외된 지역에 와서 수용자 뿐 아니라 교도관들을 위하여 위로와 격려해 주심을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복음가수 조윤숙 집사의 찬양과 이사장 엄기호 목사의 ‘행복한 부부가 되라’는 말씀을 전하고 참석하신 각 소장님들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새생명운동본부는 12년 전 설립되어 매월 1회 정기적인 교화집회를 개최하며, 부부세미나와 전국 모범 교정공무원 시상식 및 해외교정시설 연수로 수용자 및 교도관 복음화를 위하여 사역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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