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주년기념교회, 제7회 ‘양화진음악회’ 개최 세계 정상급 연주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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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주년기념교회, 제7회 ‘양화진음악회’ 개최
세계 정상급 연주자 초청

한국인 최초 그래미 최우수 녹음상 수상한 황병준 씨가 연출 맡아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이재철 목사)가 주관하는 제7회 ‘양화진음악회’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야외무대에서 오는 6월 3일 금요일 오후 8시에 열린다.

 이번 ‘양화진음악회’에는 유럽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세계 정상급 연주자인 바이올린 이미경(뮌헨국립음대 전임교수), 클라리넷 까리 끄리꾸(핀란드 아반티 쳄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첼리스트 웬신 양(뮌헨국립음대 교수 겸 동 대학 부총장)이 쳄버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공연 연출은 한국인 최초로 그래미 최우수 녹음상을 수여한 황병준(사운드미러 코리아 대표)가 맡았다.

 이번 연주회는 바흐의 무반주첼로조곡 1번 프렐류드,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 뮤직, 로시니의 첼로와 스트링오케스트라를 위한 Une Larme(눈물), 멘델스존의 바이올린과 스트링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D단조를 비롯한 클래식 음악과 L. Draskoczy, H. Eisel 등이 작곡한 세미클래식 곡들이 연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