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쿠크 채권법, 재개발 대책 등 대사회적 활동  장로교단 연대해 나가기로…총회장 간담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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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쿠크 채권법, 재개발 대책 등 대사회적 활동 
장로교단 연대해 나가기로…총회장 간담회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양병희 목사)는 2월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교단 총회장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고 장로교 연합과 일치를 확인하는 가운데 정체성 확립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본 합신을 비롯한 합동, 통합, 고신, 대신, 백석, 기장 등 7개 교단 총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양병희 한장총 대표회장은 내년에 개최될 예정인 ‘한국장로교 100주년 기념 –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와 함께 관련된 한장총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교단장들은 이 자리에서 △수쿠크 채권법 반대 활동 △재개발 대책 활동 등 대사회적인 문제에 대해 한국 장로교 전체가 연합해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상래 총회장이 같은 시간에 열린 ’30주년 기념대회 연석회의’ 참석차 권태진 부총회장이 대신 대표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