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업 919대회’ 준비 박차 9월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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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업 919대회’ 준비 박차
9월 19일 서울시청 앞 광장서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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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부흥집회인 2010 라이즈업코리아 919대회(대회장 오정현 목사)가 오는 9월 19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약 3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학원복음화 및 세계선교의 비전을 품을 전망이다.

라이즈업 919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정성진 목사)는 지난 6월 14일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919대회의 준비보고 및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대회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이번 라이즈업코리아 대회는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새로운 부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다시 깨닫고 그 삶을 따라가는 청소년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라이즈업무브멘트 대표 이동현 목사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과 태국, 필리핀, 인도 등 세계로 뻗어나가는 라이즈업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번 대회를 위한 기도와 개 교회·단체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또 라이즈업 919대회의 성공과 다음세대·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위해 준비위원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배본철 교수(성결대)가 차례로 기도했다.   

한편 지난 10여 년 전 학원선교·제자화사역으로 시작했던 라이즈업코리아는 서울과 울산 등 한국 외에도 필리핀에서까지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청소년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가는 데 많은 영향을 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