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세계 구세군대회 개막 6월 28일부터 미국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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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세계 구세군대회 개막
6월 28일부터 미국 애틀랜타

전 세계 2만 5천명의 구세군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00년 세계 구세군
대회가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
‘미래의 구세군’이란 주제로 구세군의 선교 전략을 수립하고 새로운 선교
기틀을 마련함에 의의를 둔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설교자와 강사의 메시지 선포와 구세군
미래를 위한 기도를 24시간 계속될 예정이다.
또 6월 30일 정오에 애틀랜타 시내 거리에서 거리행진을 벌이며 복음을
선포하게 된다.
‘성결’과 ‘다문화 선교’를 주제로 하는 각종 세미나가 마련되며 ‘믿음의 
전시관’을 통해 구세군의 독특한 역사와 현재 전세계 구세군 사역의 모습을 
멀티미디어와 독특한 예술 공예품을 통해 보게 된다.
이에 앞서 6월 22일부터 국제지도자회의가 같은 장소에서 열려 21세기 구
세군의 진행 방향과 리더쉽, 구세군의 역할 등을 논의한
다. 이번 대회에는
이성덕 사령관을 비롯한 134명의 한국 대표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