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한국 2000대회 – 올해로 7회째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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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역사의 주, 그 영광을 열방중에!
선교한국 2000대회 – 올해로 7회째 맞이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서

21세기 세계 선교의 현장에서 섬겨야 할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이 마련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합선교대회로 주목받는 선교한국 2000대회가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예수, 역사의 주, 그 영광을 열방중에’란 주제로 6,500여명

일반 참가자와 국제적인 선교지도자, 선교사, 한국교회 지도자, 선교단체 주
요 지도자들이 대규모로 참석해 다원주의 시대 속에서 예수께서 세상 역사
와 인류 구원의 주인이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든
열방과 민족 가운데 선포하게 된다.
또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지상명령에 대한 의미를 새기게 하며 각 개인
의 생애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뜻을 발견해 나가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는 성경강해, 주제강의, 선교 현장의 외침, 선교 현장 이야
기, 200여개의 선교관련 주제 선택식 강의 등과 선교단체 박람회, 선교도사 
전시회 등이 마련된다.
강사로는 송인규 교수(복음의 유일성), 하워드 스나이더 박사(세계화와 선
교), 패트릭 라이 선교사(창조적 선교), 한철호 선교사(21세기를 위한 헌
신)등이 주제 강연을 펼치며 홍성건 목사, 이승장 목사, 이재환 선교사,김
철수선교사, 오영호 선교사가 저녁 집회를 인도한다. 그 외 국내외 200여명
의 강사와 선교사들이 각종 강의와 상담을 맡게 된다.
또 세계적으로 탁월한 성경강해자인 질 브리스코 여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하심과 그의 개입으로 인한 역사의 회복, 상황가운데 오심, 십자가의 대
가와 부활, 재림의 영광을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통해 선
포한다.
특히 대회기간중 매일 70여개의 소그룹 주제세미나와 700여개의 소그룹
모임이 개설돼 참가자들의 개별적인 관심분야의 갈증을 채워주며, 80여개의
국내외 전문선교단체가 참여하는 선교단체 박람회가 열려 구체적인 선교 현
지의 정보와 동향이 소개되어지고 선교사와 
헌신자, 사역자와 관심자들의 구
체적인 만남과 상담이 이루어진다.
선교한국은 매 대회마다 선교단체들이 순번제로 대회진행을 맡게 되는데
이번 2000대회는 예수전도단(YWMN)이 준비단체가 되며 참석대상은 대학생
이상의 기독청년들, 일반 직장인, 선교사, 신학생, 목회자 등 선교 헌신자 
및 관심자이며 참가비용은 5박 6일 숙식과 각 종 자료 제공 포함 13만원 정
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이나 자세한 문의는 선교한국 조직위원회(02-563-2468) 또는 홈페
이지 http://missionkorea.org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