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말하자, 하나님을 말하자!’ – 2007 총회 교직자 수련회, 5월 14일∼17일 경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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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말하자, 하나님을 말하자!’
2007 총회 교직자 수련회, 5월 14일∼17일 경주에서 
7일 현재 300여명 신청, 400여명 참여 할 듯 

총회 교육부(부장 이경환 목사)가 주관하는 2007 총회 교직자 수련회가 오
는 5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3박 4일간 경주 코모도호텔 경주조선
(054-745-7701)에서 개최된다. 

총회 교직자 기도회와 교역자 수양회를 겸해 열리게 되는 이번 교직자 수련
회는 ‘하늘을 말하자, 하나님을 말하자(요 3:12)라는 주제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목회자와 직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씀 속에 영적 충만과 자연 속에 
심신 수양으로 위로와 평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자세한 일정을 보면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4시 이경
환 부장의 인도와 허상길 장로의 기도, 강성일 총회장의 설교, 박범룡 증경
총회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드린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오후 8시 첫날 저녁 집회는 임영문 목사의 사회로 박영
선 목사가 귀한 말씀을 전
한다. 

수련회 2일째와 오전 시간은 송광택 교수와 김병훈 교수의 특강 시간이 마련
되며 이어 오후에는 노회별 또는 관광과 휴식을 위한 자유시간을 갖게 된
다. 

특별히 오후 6시 저녁식사는 야외에서 가든파티로 진행되며 오후 8시 저녁집
회는 조병수 교수가 맡는다. 

수련회 3일째는 3개팀으로 나뉘어 선택관광을 하게 된다. 

신라 문화와 및 역사를 체험하는 제1코스는 불국사, 석굴암, 천마총, 박물
관, 첨성대, 안압지 등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관람하게 된다. 

동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제2코스는 기림사, 감포동해안, 문무대왕릉, 울산 
정자해변을 관광하게 된다. 

등산코스인 제3코스는 경주 남산을 등반하게 되며 4시간과 2시간 코스가 마
련되어 있다. 

매일 아침 기도회는 오전 6시에 열리며 김기영 목사, 안만수 목사, 임석영 
목사가 차례로 귀한 말씀을 전한다. 

마지막 날 폐회예배는 문상득 부총회장이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이경환 교육부장은 “함께 모여 쉬고 교제하며 주께서 기뻐하실 선하고 아름
다운 연합과 바른 신학, 바른 교회, 바른 생활에 더욱 정진하기를 소망한

다”면서 특히 “이번 수련회는 합신 25주년의 비전과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미스바의 기도가 필요한 때”라고 밝히고 “특별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
리며 경주에서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부 서기 문민규 목사는 “특히 이번 수련회는 예년과 달리 목회자 가족 신청이 줄
을 잇고 있다”면서 “5월 가정의달에 개최되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온전히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