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모임 – 중계충성교회 ‘어머니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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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사랑하는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모임 
중계충성교회 ‘어머니 기도회’ 

“어머니 당신의 눈물과 기도가 이 땅의 부흥입니다.”
중계충성교회(김원광 목사) 2007 어머니 기도회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
고 있다. 

2004년 교육관에서 40명으로 시작된 어머니 기도회는 현재 700명이 참석하
고 있다. 500석의 본당은 비좁아 수요일 오전 10시 목요일 오후 8시 등 2회
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7일부터 시작된 어머니 기도회는 그동안 장경철 교수(서울여대), 
강헌구 교수(장안대), 류태영 박사(건국대 부총장 역임), 이기복 교수(한동
대), 주수일 장로(사랑의집 이사장), 원 베네딕트 선교사(Youth Mission 대
표) 등이 강사로 나서 어머니들에게 필요한 자녀 사랑에 대한 지혜와 감성
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중계충성교회 어머니 기도회의 특징은 ‘교제’ ‘만남’ ‘치유’ ‘은사’ ‘미
래’ ‘사랑’이 6가지가 모두 들어 있다. 

자녀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가운데 다양한 특별순서를 통
해 문화 예술과 만남을 제공한다. 또 은혜를 사모하는 강사들의 말씀으로 전
인격적인 치유를 경험한다. 

김원광 목사는 “어머니 기도회는 어머니들의 깊은 자녀 사랑으로 이끌어 지
는 집회”라면서 “놀라운 일은 기독교인이 아닌 어머니들 역시 큰 거부감없
이 기도회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말하고 “그것은 어머니 기도회가 
전국의 어머니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
여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2007년 어머니 기도회에 1,000명의 어머니가 출석하기를 희망한
다”며 “특히 기도운동의 불꽃이 전국으로 크게 확산되어 앞으로 전국의 100
만 어머니가 매주 수요일에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 모여 함께 자녀를 축복하
며 기도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어머니 기도회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중계충성교회 전화 02-3391-
9102(담당 정정용 목사), 또는 홈페이지 http://pistis.or.kr/, 블로그 
http://blog.naver.com/momprayer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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