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활위 세미나…모델교회 15개 선정 – CRM, NCD 제공 최신 리더십툴 훈련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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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있는 교회로 성장 다짐 
미활위 세미나…모델교회 15개 선정 
CRM, NCD 제공 최신 리더십툴 훈련 가져 

미자립교회 활성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범룡 목사?이하 미활위)에서는 1월 
8일부터 10일까지 부평 강성교회당(이철호 목사)에서 ‘모델교회 성장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략적 측면과 본부 경험, 그리고 역량을 고려해 1차적으로 15개 모델교회
를 선정, 목회자와 사모를 초청해 ‘지도자의 초점 훈련(Focusing 
Leaders)’과 ‘NCD 실행 지침’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자립교회를 넘어 건강한교회로 성장하는 노하우를 축적해 가는 강도 높
은 전략 훈련이 실시됐다. 

여는 예배에서 위원장 박범룡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한국교회, 특
히 합신 교단 목회자들은 이제 Knowing God에서 더 나아가 Knowing 
Culture, Knowing People을 이해해야 할 때가 왔다”면서 “금번 세미나는 
CRM korea 와 NCD korea에서 제공하는 최신의 리더십툴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열정’과 ‘집중’을 가지고 임해, 균형있
는 교회성장을 이루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강사로는 지난 수년 동안 성공적으로 교회 개척과 성장을 지도해온 
CRM 선교회(Church Resource Ministries) 이사 이철호 목사(강성교회)와 김
태준 목사(중동교회)와 NCD 컨설던트 코치로 활동중인 김석만 목사(초원교
회)가 초청됐다. 

이들은 교회 성장과 활성화 과정에 필요한 세부 사항과 유익한 정보, 도움
이 되는 자료와 방법들을 제공하고, 교회성장에 관한 전략과 방안들을 함께 
세우고 시행할 수 있도록 훈련시켰다. 

이철호 목사는 “우리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그곳에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
심과 그 분의 목적을 확인한 후 소명에 초점을 두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를 위해 미활위 위원들은 자비를 들여 참가자 전원이 호텔
에서 숙박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강성교회 교역자와 교인들은 세미나가 진행되는 3일동안 세심하고 따뜻
한 배려와 함께 물심양면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참석자들에
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미활위 서기 김덕선 목사는 “이번에 선정된 모델교회 15개 교회는 중소도
시 기준으로 교인수가 30명-50명 전후 모이는 교회를 선정해 교회 건강 진단
을 무료로 실시하는 기회와 함께, 오는 3월 1일과 2일 제2차 전도전략 훈련
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