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무 목사, 국민대상 수상자 선정 – 세계복음화협회, 국민일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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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무 목사, 국민대상 수상자 선정
세계복음화협회, 국민일보 선정 

세계복음화협회와 국민일보사는 2006 국민대상 5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하
고 자랑스러운 체육인상 수상자로 이영무 목사를 선정했다. 

이영무 목사는 합신 11회로 선수 시절 골을 넣을 때마다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기도 세리머니를 선보인 기도하는 축구인의 원조. 

현역 은퇴 후 뜨거운 사명을 품고 합동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전도자의 길
을 걸어 왔다. 할렐루야 축구팀을 이끌고 수많은 간증집회를 가졌고, 목숨
을 걸고 아프리카 오지 축구선교를 다녀오기도 했다. 

현재 할렐루야 축구단 단장과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이란 중책을 맡고 있
는 이 목사는 축구를 통해 복음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알고 정진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식은 12월 21일(목) 10시 30분 국민일보 12층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