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목회자를 돕는 ARS  060-700-8291로 확정, 12월 1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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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목회자를 돕는 ARS 
060-700-8291로 확정, 12월 1일 개통 

총회 목회자최저생활생계비연구위원회(위원장 우종휴 목사)에서는 11월 7일 화평교회당(안만수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지난 91회 총회에서 허락받은 ‘재원 확보를 위한 자동응답시스템 ARS 제도’ 도입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ARS 전화 번호는 060-700-8291로 정하는 한편, 12월 1일부터 개통하기로 했다.

또한 ARS 개통 기념예배는 12월 7일 오전 11시 총회 사무실에서 갖기로 했
다. 

ARS 개통에 맞추어 홍보 포스터와 스티커를 만들어 각 교회에 배포하기로 하
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임원진에 일임했다. 

전화 1통화를 걸때마다 목회자를 위한 헌금 1천원씩 모여지며 ARS 전화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가난한 목회자들에게 최저생계비 기준에 맞추어 비례대로 나누어 줄 계획이며 구체적인 것은 진행하면서 방법을 개선할 예정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