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100독 운동 벌이는 은평교회 조현주 장로 – 7월 24일부터 여름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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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00독 운동 벌이는 
은평교회 조현주 장로 
7월 24일부터 여름 세미나 개최 

성경 100독 사관학교(교장 조현주 장로)는 2006 여름방학 및 휴가를 맞아 
‘성경 100독 세미나’를 개최한다. 

3일 코스, 5일 코스, 숙박 코스 등 3개로 나뉘어져 있는 이번 ‘성경 100독 
세미나’는 7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3일동안 열리는 서울 강동구 길
동 소재 은평교회(장상래 목사) 집회를 시작으로 7월 27일(목)부터 29일(토)
까지 부평 명성교회당, 7월 31일(월)부터 8월 2일(수) 경남 진해 생명샘전원
교회, 8월 3일(목)부터 5일까지(토)까지 부산 재송동교회, 그리고 8월 7일
(월)부터 11일(금)까지 은평교회당에 진행된다. 

‘성경100독 사관학교’ 교장을 맡고 있는 조현주 장로(동서울노회 은평교회 
협동장로)는 1986년 성경을 보면서 예수님을 영접했다.

조 장로는 그동안 성경 정독 500독 이상, 성경 속독방법 1만독 이상 완독했으
며 세계 45개국을 순회하며 세미나를 개최한 것을 비롯해, 국내외 1400
여회 세미나 인도했다. 

수료자만도 목사 2만명, 장로 5천여명, 평신도 학생 등 25만명이 넘는다.
“아주 쉽게 누구나 배울 수 있고 개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방법입니다”

조현주 장로는 ‘우리 모두 말씀에 돌아 갑시다’ ‘성경100독을 합시다’ 
‘청소년에게 성경을 읽게 합시다’란 구호 3가지를 외치며 한국 800만 성도
와 세계 성도들에게 성경읽는 방법을 전달하고 있다.

조 장로는 93년 유럽 옛 동독 땅이었던 비텐베르크 루터박물관에서 기도하던 
중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한다. 

‘첫째, 한국 목회자들에게 성경 100독하는 운동을 하라. 둘째, 청소년들에
게 성경을 읽게 하라.’

주님으로부터 2가지 특명을 받고 귀국한 후 지금까지 13년간, 한 주도 쉬지 
않고 오직 한길을 걸어오고 있다. 

성경 100독 세미나를 참석한 후, 성경 1독을 하지 못하고 늘 고민하고 있던 
사람들은 세미나를 참석하고 나서 참가자 95%가 10시간 안에 1독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또 집중력이 개발되어, 잡념과 졸리움 때문에 성경과 책을 보지 못하고 포기
하는 성도들도 집중하여 1시간이상 책을 보는 것을 체험하며, TV 시청을 자제하게 되어 가족간의 대회가 많아져 갈등이 해소되고 성경을 많이 보게되어 가정 천국을 이루는 기회가 된다. 

또 학생들은 성경 말씀에 근거한 집중력과 속독법 개발로 성경을 은혜롭게, 
빨리, 많이 보는 방법을 교육하고 학교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훈련되
어져 학원과 과외 공부를 하지 않아도 학교 성적이 올라가면서도 성경을 매
일 1독 이상씩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TV 시청과 컴퓨터 게임을 절제하며 성경을 재미있고 은혜롭게 많이 읽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경 100독 사관학교 홈페이지(www.bible100.com)를 참조하거나 전화(02-476-100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