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월드컵 대회가 영적인 월드컵으로” – 국가대표 기술위원장 이영무 목사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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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월드컵 대회가 영적인 월드컵으로”
국가대표 기술위원장 이영무 목사 기도 요청 

2006 독일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전국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특
히 한국축구 국가 대표팀에는 크리스천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3명의 국가대표 선수가운데 절반이 넘는 12명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도
하고 있다. 

또한 합신의 자랑인 이영무 목사(축구협회 기술위원장)는 지난 5월 27일 전
국교회에 기도를 요청하고 독일로 출국했다. 

이영무 목사는 “월드컵 대표팀 감독을 비롯해 모든 선수들과 믿음의 용사들
과 부족한 저를 위해 끊임없는 기도를 부탁드린다”면서 “저희 믿음의 선수들
은 연약하지만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전능하신 주
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사 41:10, 신 2:25)을 믿고 기도하
고 있고 진정 독일 월드컵 대회가 영적인 월드컵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무 목사의 기도 제목은 다음과 같다. 
▲아드보카트 감독에게 상대팀의 전술에 따라 탁월한 전략을 세울수 있는 지
혜와 명철을 주시옵소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투철한 사명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의 기량을 모두 
발휘하며 강한 정신려그 체력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선수들이 흔들림 없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기도드리는 세레모니
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기술위원장으로 선수들을 잘 도와주고 믿음과 사랑으로 맡은 사명 잘 감당
하게 하옵소서.

사진은 지난 5월 21일 이영표 선수방에서 12명의 믿음의 선수들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린 모습. 윗줄 왼쪽부터 김두현, 김영광, 이천수, 이영표, 정경
호, 김동진, 아래줄 왼쪽부터 박주영, 송종국, 이영무 목사, 이운재, 이 
호, 조원희, 안정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