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피해 샬롬교회에 위로금 전달 – 총회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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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피해 샬롬교회에 위로금 전달 
백혈병 투병 목회자 자녀도 돕기로 
총회 사회부 

총회 사회부(부장 박성호 목사)는 1월 23일 폭설피해를 입은 교회를 방문해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로했다. 

박성호 부장과 박발영 목사, 정문영 장로, 이문치 장로등 사회부원들은 폭설
로 교회당이 무너지는 피해를 입은 군산 샬롬교회(고성민 목사)를 방문, 400
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사회부를 대표해 박성호 부장은 “어려움을 통해 새롭게 변화되는 기회가 되
기를 원한다”면서 “폭설로 인해 당한 어려움을 온 교우들이 하나가 되고 
사랑으로 더 굳게 서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부는 이날 실행위원회를 열고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수지 양에 대
해 2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결의했다. 

또 폭설로 인해 교육관이 파손된 마량중앙교회에도 200만원의 위로금을 추
후 전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