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암 박윤선과 나의 목회’ – 제25회 정암신학강좌, 11월 5일 화평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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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암 박윤선과 나의 목회

25회 정암신학강좌, 11월 5일 화평교회당

 

 

고 박윤선 목사의 신학과 사상을 재조명하는 제25회 정암신학강좌가 11월 5(오후 2시 강남구 역삼동 화평교회당(김병훈 목사)에서 개최된다.

 

정암신학연구소(소장 김병훈 목사주최합신 총동문회(회장 박병화 목사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정암 박윤선과 나의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 제1강좌는 이상규 교수(고신 부총장역사신학)가 박윤선 박사의 목회관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강좌는 논문발표로 이문식 목사(광교산울교회)가 박윤선의 목회신학으로 본 최근의 제자도 논쟁’, 문정식 목사(열린교회)가 정암 박윤선에 나타난 경건과 학문이 조화된 개혁주의 신학구 프린스턴 신학의 계승과 이의 한국적 발전 연구란 제목으로 각각 발표한다.

 

3강좌는 심훈진 목사(동작중앙교회), 남웅기 목사(대구 바로선교회), 김재윤 목사(염창동중앙교회)가 차례로 수상문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이어진다.

 

한편정암신학강좌에 앞서 오후 2시부터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하는 개회예배를 드리며신학강좌에 이어 박윤선 박사의 아들인 박성은 박사가 계시의존 사색의 변증학적 의미에 대해 연구하여 발표하는 특강이 마련된다.

 

이번 강좌를 주관하는 합신 총동문회장 박병화 목사는 이번 정암신학강좌는 정암 박윤선과 나의 목회를 주제로 우리 목회관을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준비했다며 교단 목회자와 동문들이 정암신학강좌를 통해서 합신의 정체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총동문회 한 관계자는 대회 장소에 주차 수용 시설이 부족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거나 주위 공영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