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교 100주년 기념교회 부지에 마련 – 제98회 총회에서 허락 받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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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총회 수련원 생긴다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교회 부지에 마련

98회 총회에서 허락 받아 추진 중

 

 

천혜의 아름다운 관광지 제주에 교단 소속 교역자와 평신도들이 사용할 수 있는 총회 수련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센터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선웅 목사)는 10월 7(총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설립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위원들은 제98회 총회에서 허락 받아 추진 중인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교회 부지에 건물 증축 건물을 확보, 100주년 기념홀 및 숙박시설을 마련키로 했다.

 

가칭 엘림의 집인 숙박시설은 콘도 개념의 숙박시설을 갖춰교단 내의 교역자와 평신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수련회 및 세미나를 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건축 규모는 1층 40, 2층 40총 80평 규모로 1층은 기념홀과 회의실숙박시설이 2층에는 가족실 및 단체 숙박시설로 꾸며질 예정이다.

 

동위원회에서는 제주선교 100주년 기념교회로 총회의 지정을 받고 교단 수련원을 건축할 수 있도록부지 또는 증축 공간을 제공할 의사가 있는 교회에 대해 오는 11월 30()까지 서면 신청을 받기로 했다.

 

이와 아울러 수련원 건축을 위해 후원 계좌(1구좌당 500만원)를 개설총회 소속 교회들이 형편에 따라 건축을 후원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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