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 해병대교회 방문, 장병 위로 – 총회 특수전도부..탁구대 등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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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 해병대교회 방문장병 위로

총회 특수전도부..탁구대 등 후원금 전달

 

 

총회 특수전도부(부장 이상업 목사)는 서해 최전방부대 방문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장병의 용기를 북돋웠다.

 

이상업 목사를 비롯해 강종원 장로변정환 장로신화범 장로 등 총회 특수전도부원들은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서해 최전방 부대인 해병여단을 방문하는 한편해병대교회(김바울 목사)를 방문하여 장병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최근 심각한 남북대치 상태에 있는 장병들에게 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지켜주심을 전했다.

 

이날 예배는 김바울 목사의 사회로 강종원 장로의 기도이상업 목사가 나의 멍에를 매고’(마 11:28-30)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가운데이 목사 자신이 겪은 체험적 신앙을 간증예배에 참석한 장병 192명과 군가족 27명 등 참석자들로에게 뜨거운 도전과 비전을 전했다.

 

예배 후 나눔을 통해 우리나라의 처음 선교지가 된 백령도의 역사와 대부분 피난민인 현주민들과의 관심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또 장병들의 굳건한 국방수호의 의지를 볼 수 있었다.

 

장병들의 쉼과 건강을 위하여 후원금과 탁구대 등을 전달하고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전역과 더불어 장병들이 사회에 나와서도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인도하여 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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